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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생 망치는 미투라고 주장하는 트럼프의 발언 10가지

작성일 : 2018-03-14 14:19 수정일 : 2018-03-15 18:27 작성자 : 김다솜 (bluesky7026@naver.com)

 

트럼프는 정말 직설적이고 지나치게 솔직해서

사람들을 불편하게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소수의 불편러를 위해 말을 아끼기보다는

다수의 평범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거침없는 발언을 하기 때문에

다수의 미국인들의 지지를 받아 힐러리를 꺾고

미국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트럼프의 여성에 대한 발언 10가지를 알아보겠다.

여러분의 생각과 비교해보길.

 

1>

여성에게 협상의 여지가 있는 재산은 절대 넘기지 마라.

나는 아내에게 비싼 것들을 사주지 않는다

 

2>

내 여자친구가 젊고 예쁜 엉덩이를 갖고 있다면,

언론이 뭐라고 시비 걸든 상관 없다.

 

3>

도덕적인척 하려고 '여성의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들 한다.

그러나 여성의 외모는 대단히 중요하다.

 

4>

'여성은 나약한 존재' 이것은 순진한 인간의 생각이다

 

5>

여자들은 혼전 계약서를 싫어하지만 반드시 작성해둬야 한다

'나는 너를 사랑해. 그러나 혹시 우리가 틀어질 경우, 넌 이걸 받게 될 거야'

서명하지 않으려 한다면 즉시 그녀와 헤어져야 한다

 

6>

당신이 남성만큼 일하면, 남성과 동일한 임금을 받을 것이다.

(임금 차별을 말하는 여성 유권자에게)

 

7>

내가 '펄프 픽션'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샘이 식당에서 총을 꺼내

남자에게 그의 여자 친구에게 닥치라고 말하게 시키는 부분이다

그 년에게 진정하라고 말하는 부분.

'진정해 이 년아' 난 이 대사를 사랑한다

 

8>

나는 그녀의 못생긴 얼굴과 몸이 보기 불편하다.

(페미니스트 벳 미들러가 시비 걸자)

 

9>

안젤리나 졸리는 너무 많은 남자를 사귀어서 매력 없다.

(안젤리나 졸리가 매력있냐고 답변을 강제하자)

 

10>

정치적 결벽증에 걸린 바보짓이다.

(20달러 지폐에 잭슨 전 대통령을 빼고 여성 인권운동가를 넣자는 계획에)

 

 

트럼프의 발언으로 보면 확실히 남성우월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지도자라고 볼수 있다.

지금의 미투 운동이 시대적인 요구를 반영하는

폭발적인 계몽운동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기류에 편승해 악용하려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다.

트럼프는 미투운동에 대해

'사람들의 인생이 오직 일방적인 주장에 의해 부서지고 파괴되고 있다.

잘못된 고발에 몇몇의 인생과 경력이 재기불능 상태가 된다' 고 말한다.

거짓이나 조작없이 특정 이권에 개입되지 않은 정직한 고발을 통해

성공적인 미투운동이 지속되길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