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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도 새도 모르게 폐업했다는 승리 엄마 와플 가게, 승리 사업 근황 TOP3

작성일 : 2019-04-02 16:45 수정일 : 2019-04-02 16:48 작성자 : 조준혁

쥐도 새도 모르게 폐업했다는 승리 엄마 와플 가게, 승리 사업 근황 TOP3


버닝썬 폭행 사건 이후 한 순간 나락으로 빠져버린 승리,
한때는 승츠비라 불릴 정도로 잘 나가던 사업가였는데요.


과연 승리의 사업은 어떻게 됐을까요?
오늘 영상에서는 떡락한 승리의 사업 근황 TOP3를 살펴보겠습니다.

 

3. TOP3 쥐도 새도 모르게 폐업한 '앤드히어'
승리의 어머니 강씨가 운영하던 와플 카페 앤드히어


버닝썬 폭행 사건이 일어난 직후인 올해 1월,
조용히 폐업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버닝썬 사건과 앤드히어 폐업이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과거 빅뱅 멤버들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승리가 벨기에 와플 라이센스를 갖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를 계기로 앤드히어가 입소문을 타면서
수많은 빅뱅 팬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죠.


한때 수많은 손님들로 북적대던 와플 카페가
한 순간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지금


무언가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TOP2 파리만 날리고 있는 '아오리라멘'
'승리 라멘'으로 유명세를 타던 아오리라멘


하지만 지금은 손님 4명 중 3명이 발길을 돌려
매출이 날이 갈수록 바닥을 찍고 있는데요.


아오리라멘의 본사 아오리에프앤비는 가맹점주들의
피해를 염려해 승리와의 선 긋기에 나섰습니다.


"승리와 친인척, 특수관계가 없는 순수 가맹점"이라는
눈물겨운 호소가 무색하게, 고객들의 반응은 냉담한데요.


안그래도 기존에 육수 논란으로 시끄럽던 아오리라멘


버닝썬 사태가 결정타가 되어 회복 불능의 상태로 접어들었습니다.

 

TOP1 다 타버리고 재만 남은 '버닝썬'
승리가 사내이사로서 화려하게 개장한 강남 클럽 버닝썬!


그 이름에 걸맞게 활활 타오르며 사라졌습니다.


버닝썬 폭행 사건이 공론화되면서 버닝썬 내의
마약 유통, 성상납, 몰카, 정경유착 등 논란이 계속 터져나왔죠.


결국 사태는 지금까지도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고 있는데요.


처음에 자신은 경영에 관여하지 않았다며
꼬리를 자르던 승리는 결국 사내이사직을 사임했습니다.


버닝썬 역시 2019년 2월 16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했죠.


지금까지 버닝썬 사태 이후 승리의 사업 근황 TOP3를 알아봤는데요.

23.
파도 파도 계속 나오는 각종 의혹들,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밝혀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