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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영부인 랭킹 10

작성일 : 2017-12-21 21:53 수정일 : 2017-12-26 10:02 작성자 : 김샛별 (rlato7896@naver.com)

 

 

10위 맥시코의 티비 스타에서 
영부인이 된 안젤리카 리베라

제 57대 대통령의 아내이다. 
유명 배우출신의 아름다운 몸매와 외모로 유명한데 
그녀의 패션은 우아함 보다는 섹시하고 세련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9위 마르셀라 테메르는 브라질의 영부인

 현 대통령과 43세의 나이 차이로 화제가 되었다. 
미스 상파울로 출신으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여성스러운 차림을 즐기는 패셔니스타이다. 



 

8위 현 프랑스 영부인이자 
세기의 로맨스로 유명한 브리짓 트로뉴

교사와 제자의 사랑으로 유명하다. 
교사 출신다운 정숙하고 깔끔한 스타일의 
프렌치 시크를 보여주는데 하늘색을 즐겨 입는다. 


 

7위 전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아내, 미쉘 오바마

 미국의 최초의 흑인 여성 영부인이다. 
친 서민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하여 대중적인 브랜드를 즐겨입고, 
컬러플한 민소매 원피스를 잘 소화한다. 



 

6위 시리아의 퍼스트 레이디 아스마 알 아사드

 시리아판 '마리 앙투아네트'라는 별명으로 가지고 있다. 
JP모건의 은행원 출신의 미모의 재원으로 호화 쇼핑 등이 
물의를 빚기도 했으며 화려한 옷차림을 즐긴다. 


 

5위 대한민국의 16대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의 부인인 권양숙 여사

 점잖은 패션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흰색, 회색 검정 등 무채색을 즐기고 도회적인 스타일을 즐기며 
단순한 디자인의 브로치를 선호한다.


 

4위 프랑스의 전 대통령의 
퍼스트레이디는 카를라 부르니

 카를라는 이탈리아 출신의 모델이자 가수이다.
그녀는 남다른 패션센스로 국민들의 호감을 얻었는데 
무릎 길이 원피스 차림을 즐기고 세련된 파리지엔의 모습을 보여준다. 



 

3위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아내, 
조용한 내조로 유명한 멜라니아 트럼프

 모델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포멀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즐긴다. 
흰색 원피스를 선호하며 흐린트 패션보다는 
단색 의상을 주로 입고 스키니 바지와 킬힐을 즐긴다. 



 

2위 한국적인 미를 보여주는 
현 대한민국의 퍼스트 레이디 김정숙 여사

 미국 방문 당시 푸른색 한복을 입고 
안정감과 평화로움의 이미지를 전달하였다. 
1평소 의상도 전통적인 의상을 선호하여 
한국적인 우아미를 잘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1위 미국의 전설적인 퍼스트 레이디 재클린 케네디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영부인이다. 
기품있고 여성스러운 영부인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 
그녀의 패션은 '재키룩'이라는 패션용어로 
아직도 남아있으며 많은 여성들의 패션 롤모델이다.